코로나 시국을 뚫을 8월 보이그룹 컴백 대전

2021.07.20 페이스북 트위터

골든차일드,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이달 어 코나19진자 1000명 넘어서 4차 대자 '여름 대목'을 노리던 계마저 얼어었다. 트저 도영-환, 에이티즈 산, 투비 혁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확진은 아니 브레이브걸스, 이달소녀 등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며 로 활동에 질을 빚었다


이 여파최근 1~2주가요 일을 찾보기가 고, 컴백 기다리며 무대를 준비한 아티스트들과 기획사들도 아쉬을 뒤한 채 숨죽여왔다. 짧지만 체감길었던 7월끝자락을 보이자 지막 여름 시장을 잡기 위해 8월부터 슬슬 백하려는 움직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때를 놓쳤던 보이들의 연이은 컴백이 눈에 띄게 활발하다. Mnet '킹덤'으로 전초을 치른 더보이즈를 비롯아스트로, 골일드, 온앤오프, CIX, 투모로우바이투게더까지 8월 한달간 수많은 보이그룹들의 레이가 펼쳐진다. '코시국'(코로나 시국) 낳은 뜻밖의 보이그룹 컴백 열전이다.


가장 먼저 아스가 여번째 미니앨범 'SWITCH ON'(스위치 온)으로 오는 8월 2일 컴백한다.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한 편춘 영 은 컨셉포토를 공개하며 컴 열기더하있다. 특히 직전 앨범로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을, 초고속 컴백로 상승세에 불일 전망이다. 은날 골든일드도 출한다. 골든차일드는 미니 5집 ‘예스.(YES.)’ 6개월 만에로 팬들과 만난다. 특히번 앨범은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앨범다. 보다 성장하고 확골든일드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아스트로(왼쪽) 온앤오프, 사진제공=판타지오, WM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ONF)는 8월 9일 써머송 '여름 쏙(POPPING)'으로 돌아온다. 데뷔 이후 처음선보이는 서머송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가 높다.히 '명곡 맛집'으로 불리는 만큼  여름겨냥청량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다. 또한 직전 활국내 음원사이트 정상 및 첫 음악 1위까지 기록했던  열기를 이어가겠다는 당찬 포부가 느껴진다. 


우바이투게더와 CIX는 8월 17일 같은날 컴백다. 공교롭게 두 팀 모두 정규 앨이라는 점도 같다. 먼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발던 정규 2집 '혼돈의 : FREEZE'의 리패키지 범을 내놓는다. 해당 앨은 세계의 습격으로어 버 년의야기를 담으며 '전 세계 10대를하는 '이라는 평를 얻었다. 빌보드 메인차트 '빌보드 200' 5위를 기록하며 해 K-팝 아티스트 좋은 성적을 기. 이에 투모로우이투게더는 다시 한번 10대의 이야기를 대변하며 로벌 열풍을 이어 나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위) CIX, 사진제공=빅히트뮤직, C9엔터테인먼트


CIX는 ''OK' Prologue : Be OK (오케이 프롤로그 : 비 오케이)'를 발매하며 데 2년 만에 첫 정규앨을 선보인다. CIX는 그간  세계 학교 폭력의 거운 주제를 다뤄왔다. 하지만 새 앨범 컨셉트 포토를 통해 마린룩 등의 청량한 비주얼로을 예고, 전반적인 그룹 방향성환기하려는 모습으로 새 감을 자아내고 있다. 


컴백일은 확정되지 않나 '킹덤'으로 좋은 위기를 탄 더보트레즈도 세해 열를 더할 전망이다. 


다만 코로나19라는 변수이들 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업계 염려도 크다. 그럼도 현재 컴백을 준비하는 그룹가 상세를 다는 더 이상 컴백 미룰 수 없는 상황다. 피해를 최소화한 다각도의 활동 방안을 모색하며 새로운 출로를 찾겠다는 의지 보이고 있다. '코시국' 속 얼어붙은 사회 분위기를 환기시켜줄 이들의 용기있는 행에 응원의 목소리가 더해지고 있다.


CREDIT 글 | 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