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완·채종협·배인혁, 요즘 잘나가는 꽃미남 3총사

2021.07.17 페이스북 트위터

김도완(맨위 사진부터 아래로) 채종협, 배인혁. 사진제공=각 소속사




요즘 TV 드라마에서 두루 활약하는 꽃미남 배우 3명이 있다. 바로 김도완 채협 배인혁이다. 다작하며 반갑게 떠오르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이들 셋의 공통을 꼽자면 단연코 출중비주얼이다.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절로 기분 좋게 만드는 특별힌 에너지와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지 지니고 있어 앞으로 활이 더 기대되는 세 사람이다.

김도완, 사진제공=어썸이엔티


천진한 눈웃음이 매력적인 순정남 김도완


김도완은 최근 tvN에서 연달아 두 작품을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스타트업'에서 순수한 공대생으로 눈길을 사로잡더니, 해 '간 떨어지는 동거'를 통해 단숨에 주연 반열에 올라섰다. 해사한 눈웃음으로 꽃피운 용산과 재피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하며 도완이라는 배우의 매력을 잘다. 잘생긴 얼굴로 망짐도 스스없고, 어수룩한 지한 내면 연기가상적.

사실 김도완 훈훈한 얼 키 186cm의 모델 피지컬을 지녀 SNS에서 '남친짤 장인'으로다. 평소에도 스타일링이 좋고, 자모적 장잘 알고 있다. 그만큼 비주얼적 이점을 많이 지닌 우다. '친짤인'답게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만드는 상대역과의 러브라도 꽤 잘 아우른다.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6살 연상인 강한나와의 풋한 로맨로 많은 짤과 밈을 생성했을 정도다. 또 다른 전작 JTBC '열여덟의 순간'의 수학 천재 조상훈, MBC '미쓰리는 알고 있다'의 미스터리한 용의자 서태, 영화 '박화영'의 비행청소년 상식까지 연기 스펙트럼도 폭넓고다. 마디로 어디에 붙여놔도 자신만의 스타로 배역을 잘 형상화하는 배우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사진제공=YNK엔터테인먼트


'감자청년'으로 떠오르는 '심쿵러' 채


채종협도 최근 행보가 바쁘다. JTBC '알 있지만'의 양도혁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고,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도 출연한다. '알고 있지만' 른바 감자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는 옆집 오빠 같은 다정한 얼여성 시자들을 가슴 설레게 하고 있다. 웃는게 참 예쁘다 싶채종협은 안정적 연기, 잘생긴 외모, 선한 인상 등 '주의 조건'을 두루 갖추며 빠르게 역을 키고 있다.


모델 활동을 배우 데뷔 초창 여러 웹드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약했던 채종협은 박 닮은 꼴로 불리며 '웹드계의 '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러다 지난 2019년 SBS '스토브리그' 유민호 역을 맡으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그는 유민호 을 소화하 위해 하루에 4끼를 챙겨먹으며 7kg 이상을량하기까지 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노력파다. 이후 JTBC '시지프스'의 썬으로 더욱 주목 받더니 '알고 만'과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를 통해 주연급으로 올라섰. TV 드라마 진출 2년만 일군 가파른 성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다년간 유학 생활 경험도 있어 외국어 구사 능력도 뛰어나다. 재능을 두루 갖춘 만큼 여러 작품 속 다양한 얼굴이 기대되는 배우다.

배인혁, 사진제공=피데스스파티윰



■ 배인혁, 잘생긴 미남들의 닮은꼴 부자



배인혁도 최근 두 작품을 동시에 소화하며 월화수목 시청자들과 바쁘게 만났다. 그것도 같은 공간 다른 분위기를 내는 역할로 말이다. 배 ' 떨어 동거'의 선호와 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현은 둘 다 대학생이다. 하지는 인기었고, 수현은 아웃다. 선호는나가못해 주변의 성화가 귀찮아 시크해진 이었고, 수현은 가난한 찌들 지쳐 시크진 인물이다. 시니컬 비슷하지만 의 배경은 상반다. 배인혁은교롭게 비슷한 시  시니컬한 얼굴의 두 역을 다른 바이브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는데 성다. 


대놓고 잘생긴 배역을 맡을 만큼 출중한 외모를 지닌 배인혁은 윤두준, 공유, 남주혁, 서강준, 정인 등 닮꼴로 불리는 배우가 많다. 큼 각도마다 비춰지는 얼굴의 느이 각양각색이다. 배우로서 참 타고난 비주얼을 지녔고, 중후한 목소리게 배역에 힘을 실는다. 그래서인지 한번 라이징으로 떠오른 후 상승세가 가파르다. 세 배우 중에서도 가발빠르게 차가작도 정했는데 서현 '왜 오수재인가'에서 호흡을 맞춘다. 로맨스 드라마인 큼 배인혁이 어떤 얼굴로 새 사랑을 꽃피울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CREDIT 글 | 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