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고 있는 세븐틴, 연차의 무색함

2021.06.21 페이스북 트위터

세븐틴, 사진제공=플레디스



데뷔 7년 차 보이그룹 세븐틴(Seventeen). 이제 단순의 가치를 일깨우고 있는 이들의 음악적 자취는 무거워진 연차만이나 이를 더하고 있다.

지난 18일 세븐틴이 6의 트긴 미니 8집 'Your Choice'로 약 8개월 만에 컴백. '나의 선택보다 너의 선택이 중요하다'라는 뜻을 지닌 이번 신보는 2021 프 'Power of 'Love'' 시리즈의째 발다. '나의 솔직한 마음 너의 선 존중'는 앨범의 설명처럼 트랙들긍정의 제로 메가 가득하다. 사랑을 발견고, 행복을 좇는


타이틀곡은 하이브수장 방시 작·편곡에 'Ready to love'. 가 간질거 사랑기 단계를 이야기한 'Ready to love'는 썸사랑을 떠올리게 하며 제목만로도 설렘을 안긴다. 구라 생각했던 '너'에랑을 용기 고백 가 된 '나'의 마음을인 R&B 팝으로 낸 곡. 핏 흔한 고백송 같지 에매니한 멜로디 전개로 달 감상적이. 'Power of 'Love'' 시리즈의 첫 막 원, 털 싱글 'Bittersweet'에의 쌉여운을 어간 이다. 'Bittersweet' 보다 표면적 슬정은 절만, 다인원의 멤버들 목가 더해게는 어졌다. 


 그간 '청돌'이라는 럼 기운 고 발한 음악들을 주로 선보왔다. '세' '어쩌나' '아주 NICE' '아낀다' 등으 이어 들은 한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들 '부 좋게' 플레이리. 한 번 저절리게 는 후 강한  븐틴이라는 세 를 데 주효 역할했다. 후렴을 강조하는 전형 K-  방식은 잇되, 보이룹들이 지잡한 사운 계관은 가 않으 전형성과 비전형성을 오연함으인기견인해. 

세븐틴, 사진제공=플레디스


이번 앨서는 존에 는 차원의 다름이 보다. 면서 시지지녔던 타이틀곡 제 보 로 변, 사랑이라편적 감정 시리 선보를 더욱 공감확장다. '독' '' 라는 타이을 걸고 다. '세'가 청자켓 느면, '독'이 가킷,고 이번 'Ready to love'는 트렌치 은 느낌이. 보다 각적인 사운드 진행과 트렌디를 더한 각적인 디의 변주로 '거듭났다'표현이 제인 듯. 서사를시하는 K-팝의 변화에도 녹아든 모습이다.


사랑에 빠진 설렘의 감정을 판타지 동화 감성으로 풀어낸 'Heaven's Cloud', 영원히 기억될 사랑을 그린 'Anyone' 등의 수록곡들도 사졌을 때 보이 다양한 형태의 행동과 감정들을 담아내며 앨범의 유을 단단하게 결속시킨다. 이에 틴 고 유닛 힙합팀 퍼포먼스팀 보컬의 곡을 수록, 멤버들의  힘있는 곡들을 선보이며  다른 음악능성 가지까지 뻗었다.


세븐틴은 이미 여러 의 히트곡도 있고, 국내외스트다. 쿼드러플 밀를 목전에 뒀을 만덤도 꽤 두텁다. 'Your Choice'흘만 97만장의 고를 올린 상황. 앨범 발매다 파 더 커지고 있다. 업계에 내려오는 '7차의 저주'는 이들 앞에 무색한 정설이 됐. 7년차 세븐틴 여전히 나고 있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CREDIT 글 | 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