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나, 장기전을 가능케 한 '보이스4'의 뿌리

2021.06.14 페이스북 트위터

이하나, 사진제공=tvN


"강권주 없이 제 인생을 논할 수 없다."(이하나)


2017년 시즌1  하는 계관 보여준 국내 대표 시리즈  ''가 돌아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이하와 함께다. 강권주 없이 자신의 인생을 논할 수 다는 이하나처럼, 시청이하나없는 '보이스'는 이제 상상다. 


OCN에서 tvN으로 방송를 옮긴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 심판의 시간’(연출 신용휘, 극본 마진원)은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사수하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물이다. 각종 잔혹 범를 해결하는 초력자권주(이하나)활약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즌4에는 강주와 은 능력을 가진 범죄자로 인해 궁지 린 보이스 프로파일러와, 타협불허하는 원칙주의 형사의 새운 골든타임 공조를 박진 있게 그려낸다. 여한 스토리라인으로 ‘보이스’의 성공을 이끈 마진원 작가가필을 이어가고 ‘터널’, ‘크로스’ 등을 통해 장르물의 퀄리티를 한단계 높 신용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하나는 방송을 앞두 14일 열린 '보이4'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4차례를 거듭해 시즌제에 임하는 각오을 밝혔다. 어느 강권는 드라마 속 이름 익숙해진 이하"강권주라는 사람과 '보이스'라는 작품이 내 삶에 깊숙히 들어왔구나 싶을 정도로 기다고 있었다. 이제는 정말 강권주 이 제 인생을 논 수 없을 만큼 친밀함이 생겼다. 작품 제안을 받았을 때 감사했고, 대본을 받았을 때 부스러지만 지금은 설렌다"고 심정을 밝혔다.


혁, 이을 잇는 새 파트너로는 송승헌이 합류다. 이하나는 "아무래도 네 번째를 하는거다 보니깐 안주하는 부분이 있고 익숙해서 지나치는 것도 있었는데 새운 배우분들 덕분에 초심을 생각하게 됐다"며 "송승헌 선배는 열정과 애정이 대본서부터 진다. 대본을 얼마나 많이 보셨면 너덜너덜하더라. 그래서 제 대본을 슥 감추게 됐다"라는 너스로 현장의 유쾌하고도 뜨거운 열기를 실감하 했다.

이하나, 사진제공=tvN


이하나는 ‘보이스4’에서 다시 한번 주체적 여성 리더 캐릭터의을 보여줄 예정이다. 극중 강권주는 생명의 소리를 듣는 보이로파일러이자 골든타팀을 이끄는 센터장으로 ‘보스’를 이끌어가고 있는 리 같은 존재다. 매 시즌 부드러우면서도 카스마 있더십, 그리고 피해자의 아픔을 헤아리는 공감능력으로 독보적인 리더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이번에도 강권주는 극의 중심에서 주체적인 여성 리더로서 골든타임팀을 솔하절대 청력으로 수많은 사건을 해결나간. 특히 초청력 살인가 등장을 예한 만큼 112신고센터와 범죄 현을 오가며 사건을 해결해나갈 그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집중된다.


이하나는 "시즌을 이어오다 보니 강권주로서 안주하는 연기를 해왔던 것 같다. 이번 시즌 진범이 강권주의 모습을 하고 있다"며 "이번 빌도 초력이다. 굉장히 라이벌 의식을 많이 느끼게 된다. 연기를 고 있으면 거울 앞에 나타나있는 것 도 하"고 말했다. 특히 지난날을 돌이킬 만큼 빌런과의 대척점에서 많은 변화를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보이스'이하라는 배우로 설는 작품이다. 시즌4 첫 이름을 승헌네임벨류 보도, 크레트에 올린 의 존 작품  큰 신을 주는 건 에서 늘 약자로 등장하를 공감 강자 연기력 이다. 여성 한계나 더 나은 리로 할 수 있다는 걸 하나즌제해오며 더 탄탄 그려다. '보이스' 5년  가능하 한 건, 이 유 성 캐릭터 구현 덕다. 이번 역시 강권주와 함께 만큼이나 더 일체화된 모습 반갑고도 또 새마주할 예정이다.


tvN 금토드라마 ‘보이스4’는 오는 1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CREDIT 글 | 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