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현-한초원, ‘프듀’ 아픔 딛고 훨훨 날까?

각각 이펙스, 라잇썸으로 데뷔! "꽃길 걷자!"

2021.06.05 페이스북 트위터

이펙스,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한 차 데뷔 기회 빼앗던 Mnet '프로스' 리즈 해 연습생들 내 신인 그룹으 잇따 새 에 나선다. 그 주인 바로 이그 펙스로 데뷔하는 시즌4의 금현과 걸그룹 잇썸으로 데뷔하는 3원이.


두 사람이틀 간격로 8일과 10 새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진다. '프로듀스' 방송 당시 최종 데뷔조에 올랐던 실력과 매력이 보장 . 그렇기에 소속돼 활동할 팀에도스레 관심 쏠리고다. 피해자는 억울한 굴레를 벗 새롭 도약하 이들의 앞길에 두 좌절은 없길 바며 는 목


먼저하는 동현 8일 가에 발을 내딛는다. 금동 2019 '프로듀스 X 101'에서 제 최종순위 8위를 차다. 너끈 데뷔조들  는 등수지만 제작진에 안타깝게 고를 들었다. 럼에도 금동현은 길을 재빨리 찾아나보이 준비 활동 동시에 왔다. 웹드라마 '일진혔을 때2'를해 티 오리지널 시리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까지 꽃미큼이나 훈 연기력으로 대중에 눈도장 찍었고, 이펙스는 보다 강렬한 에너로 뿜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펙스 금동현,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금동이 소속된 보이그이펙스는 위시, ,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 등 총 8명의 멤가 소다. 그룹명의 뜻은 'The gathering of eight youths reaches eight different zeniths(여덟 명 소년들이 모여 여덟 개의 정점을 이룬다)라는 높은 도약의 뜻이 담겼다. 금동현내에서 센와 댄스 션을 맡아 활약한다. 이펙스의 데뷔범명은 '불안 서'로, 제목큼이나 컨셉트 역시 시사점이 강하다. 'Bipolar(양극성)'라는 대주제 아래 청 겪게 되는 다양한 '불의 시'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는다. 틀곡 'Lock Down(록 다운)'은 일상화된 SNS의 사용과 전염되우울감 간의 상관관계를 설 힙합. 설명만 들어도 주제의 무거움이 상당한데, 갓 데뷔하는 신인이 이를 어떻게 풀어낼 지가 궁


특히 이펙스는 가수 윤하와 이석훈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가 CIX(씨아이엑스) 이후 2년 만이는 새 보이그룹이다. CIX와 그 길지 않이펙스의 방향성에 더욱 관모인다. CIX는 학폭력 의 무거운 주제를 다뤄왔는데, 이펙 역시기의 우울을 주제로 삼며 컨셉트 음악의 강렬함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해사한 이미강한 금동를 어게 소화할지 관이 쏠린다.

라잇썸 한초원,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한초원은 10일 라잇 데뷔한다. 한초 2018'프로스48'에서 종 6위를 기록했던 인이다. 높은 등수가 방증가 다분한 인재. 방송 출연 당시 춤, 노래, 랩 모두 가능한 올라운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 출에도 모든 포지션을 잘 소화했지만 3년의 트을 걸쳐 더욱 견한 실로 라잇썸의 메인로써 팀심을 잡나갈 예정이다


라잇썸에는 한초원을 비롯해 상아,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까지 8명으로 구성다. 초원 외에도 나영, 유정'프로스' 출신이다. 팀은 '작게 빛나는 모든 것들이 모여 세밝히듯, 희망의 메시지로 더 큰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한다'고 밝은 에지를 기대케 한다. 데뷔 싱글은 'Vanilla(바닐)'로, 달콤한 곡명처럼 공개된 컨셉트도 아기자기하다. 핑크색 배경과 아스크림 등포인트를 사용해 기분 좋은 노래를 예했다. 초여름인 만큼 계절적 분위기를 잘 탈 것으로 기대된다.

라잇썸,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특히 한곡에 줘 데뷔하는 만큼 'Vanilla'의 투입된 참여진들도 어마어마하다. 마블 영화 어벤저스의 인터내셔널판 주제곡 ‘In Memories(모리스)’, 오마이의 ‘비밀정원’, ‘살짝 설렜어’ 등을 작곡 및 편곡한 작곡가 스티븐 리(STEVEN LEE)와 소녀시대, AOA,친구 등의 곡을 제작스웨덴 싱어송라이터 롤라구스타프슨(Caroline Gustavsson), 영국 작곡가 제이. 우드(J. Littlewood) 등 국내외 유의 작가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더욱이 라잇은 (여자)아이들 이후 약 3 만에 아이돌 명가 큐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포미닛, (여자)아이들이라는 걸출한 걸그룹을 배한 만큼 라에 대한 기대도 크다. 속 선배 (여자)아들의 성공적인 현역 활동 역시 두 너지기대하게 만든다. 라잇썸의 공개된 정보로 미루어 볼때 (여자)아이들과는 상반된 컬러를 지녔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떤 차별적 분위기를 선보일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프로듀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첫 번째회를 빼앗았지만,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 도약을 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당당하를 던지는 두 사람과 두게 격려와 응원의 목소를 건네본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CREDIT 글 | 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