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박진영X싸이, 특이점으로 찾는 新보이그룹

2021.06.03 페이스북 트위터

박진영(왼쪽) 싸이, 사진제공=SBS



이름만 들어도 신선하, 벌써부터 짜릿하다. 멀티풀한 인재는 박진과 악바리 찾는 싸이. 음악 스타일만큼이나 지도 정반대인 두 사람이 탄생 룹들 모습일까. '라우드'대서사가 드디 닻을 올렸다. 


SBS 신오디션로그램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과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가 SBS ‘K팝스타’ 제작진과 나 각 회사를 대 차세대 보이 팀을 시키는 2021 월드와드 프로젝다. 박진영과 싸이가 함께 오디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부터 중의 많은 관심이 쏠렸던 프로그램. 아이돌  영과 생첫 보이그룹을 제작하는 싸이. 두 사람의 유니크한 족적만큼이나 '라우드'의 여정은 특이상당할 것으로 기대다. 우스갯소로 전한 싸이의 "특이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 특이한 친구를 찾고 있다"는 말이 이 프로그램만차별적 색깔이 될 것으예상된다.


박진영과 싸이는 첫 방송에 앞서 3일 제작발표회를 열고 '라우드'에 대한 친절한 소개에 나섰다. 최근 첫 녹를 마쳤다는 두 사람상 이상의 인들을 만났다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특별한 참가자가 없으면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없다. 그 점이 가장 무서웠다. 오션 프로그램이 많았는 심사기준과 의도를 정확히 말씀드렸기 때문에 기준에 맞는 참가자가 올까 걱정했다. 첫 녹화를 끝나고 ‘망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자신했다.

박진영, 사진제공=SBS


‘라우드’가 제시한 준은 춤, 노래에만정되지 않는다. 작사 작곡 악기 미술 무용 등 여러 분야에서의 재능과 예술성은 물, 단계진화한 '내면의 매력'을 지가자를 발굴하다는 당찬 목표를 세웠다. 그 춰야 하는 실력의 다양성뿐 아니라 바목까지 갖춰 하는 운 기준다. 


싸이는 "저와 박진영은 데뷔에 특별함이 있었다. 외관의 특수함이다. 심사 기준은 내면의 특별함, 소프트웨어다. 내면은 가장 나이우리 친구지만 외관은 가장 우리 같지 않은 친구"라며 "예전에는 외향적인 친구들이 끼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그 않다. 외향적지 아닌지를 배제하고 내가진 끼가 얼마나 외향적인지를 가린다"는 설명이다. 박진영도 "요즘은 1인 미디어가 많아 가수의 태 능력 인성을 숨기기가 어렵다. 진짜를 찾아야 한다. '겉은 조용하지만 속에 할 말이 가득 찬 친구를 찾았을 때 다음 K팝 보이그룹을 이끌어가지 않을까?'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실력만을 우선하는 것이 아닌 참가자가 지닌 잠재력 역시 심사의할을 할 예정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실력해도 잠된 끼와 내면의 특수성을 지 인재라면 '라'에선 또 하나경쟁력있는 참가자가 된다. 박영은 "'라우드'는 아돌을 심사한다. 'K팝 스타'는 대중 가수를 찾고 '라우드'는 아이돌 멤버를 찾는다. 춤, 노래를 못해도 다른 부분을 잘하뽑힐 수 있다"고 밝혔다.

싸이, 사진제공=SBS


최종 목적지가 1팀이 아닌 2팀라는 점도 흥미롭게 지켜볼 부분이다. 박진영과 싸이가연 어떤 기준으로 각 팀을 꾸릴지가 대미의 관심. 박진영은 "겉은 조용한데 속에는 하고 싶은 얘기가 가득 찬 사람"이라고 말했고, 싸이는 "악바리 근성이 없다면 데조차 서기가 쉽지 않다. 가수는 하는 아닌 해내야 는 일이다. 머스트 조건은 악바리"라고 각자의 주을 귀띔했다.


프로그램 초반 두 사람은 서로에게 좋은 협력자이자 러닝메이트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긴 여정의 끝엔 결국 경쟁을 향해 내달릴 수밖없다. 시청자 입장에서 이그한 비교는 자연관전인트문. 또 초반엔 인재를 발 재미를, 이 K-팝 스타로 는 모습격하게 써 한 볼거리안길 것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처럼리가 어디까지 울려질지 주목된다.


'라우드'는 5일 오후 9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CREDIT 글 | 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