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홀' 김옥빈, 장르물의 블랙홀로 초대합니다!

또다시 형사 역으로 강렬한 액션 연기 진수 선보여

2021.04.26 페이스북 트위터

김옥빈, 사진제공=OCN


'장르물의 대가' OCN과 '장르의 신'  ‘홀’로 3년 만에 시 뭉쳤다. ‘작은 신의 ’에 이어 또 한 스마 로 돌온 김 ‘믿’ 화려션으로 안에 짜릿한 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OCN 새 토일드라마 ‘다크홀’(극본 정이도, 연출 김봉주)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변종인간 서바이’ 드라마다. 변종인간으로 가득 찬 ‘무지시(市)’에서의 생존기와 함존자들 사이에 숨어 있 살인마를 쫓는다. '장르의 신' 김옥빈과 함께 영화더 폰’을 통해  추격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 김봉주 감독, ‘줘1’, ‘타인은 지옥이다’로 간담이 서늘한 서스펜스를 선사한 정이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옥빈 26일 오후 열린 ‘다크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해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김옥빈은 극중 서울지방청 광역수사대 형사 이화선으로 등장한다. 이화선이 극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가족인 남편을 죽인 살인마에게서 전화를 받고 내려온 ‘무지시(市)’에서 의문의 검은 연기를 마시고 괴물로 변해버린 사람들을 목격하게 되면서 드라마가 시작된다. 이화선이 공포로 잠식된 무지시에서 변종이 된 사람들과는 달리 사람다움을 유지하려 고군분투하며 남편을 죽인 살인마를 추적하는 과정이 긴박감 넘치게 그려질 예정이다.

김옥빈, 사진제공=OCN


김봉주 독은 "드라마의 중심을 잡아줄 수 는 캐릭터가 이화선이다. 12부까지 무겁게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배우는 김옥뿐이라고 생각했다" "실제 촬영 때도 무술 감독이 놀랄 정도로 션도 잘 소화했다. 부상까지 당했는데도 열정적으영에 임했다"고 두터운 신뢰를 드러다. 빈은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흔한 좀비물 영역에 는 드라마인가 생각했다. 그런데 대본을 읽을수록 설정이 신선하다는 생각을 했다. 미스터리하면릴러적이고 또 SF적이기도 했다. 굉장히 복합적인 장르여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사실 찍는 동안 굉장히 힘들었다. 액션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의미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화 ‘악녀’, 라마 ‘아스달 연대기’ ‘작은 신의 아이들’ 등 매 작품마다 유일재감을 드러며 '의 신'으로 불 은 ‘다크홀’을  선굵은 연기로 차원이 다른터를 선보 전망이. 특히 OCN작 ‘신의 아이들’에 어 로 재장해 눈길을 끈다. 따  전작의 단과는 색깔이 다른 이적 사고를 지닌 이화선를 연기해 김 형사 교 관찰하묘미 선사할 예정이다. 

더욱이 이 위해 여배우의 아름다움 포기했다 김빈은 "촬영면서 리지 않았다. 와일드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많은 재와 기름때뒤집어썼다. 굉리얼모습으로 등장할 것 같다. 아비규환의 무지시에서 사람을 해야하는 캐릭터이다 보니 이성적면서 논리적인 캐릭 "고 설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매 작품 자의 색로 인생릭터를 경신해왔던 김옥빈새로이 숨을 불어넣은 이화선을 통해 또 어떤 차별화된 캐릭터탄생킬지 기대 모아진다.


‘다크홀’은 오는 24일 토요일 밤 10시3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한수진 기자 han199131@ize.co.kr


CREDIT 글 | 한수진 기자